CCTV가 IoT를 만나면? 안전감시부터 위험 상황 대응까지 가능 : 한화테크윈 - 대한민국 CCTV No.1

CCTV가 IoT를 만나면? 안전감시부터 위험 상황 대응까지 가능

2018.08.01 0
CCTV가 IoT를 만나면?
안전감시부터 위험 상황 대응까지 가능

한화테크윈,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통신 및 인터넷 기술의 발전에 따라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기기들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IT 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오는 2020년에는 500억개 이상의 IoT 기기가 등장하고, 그 시장 규모는 1조 달러에 이를 정도.
이러한 추세에 따라 최근 보안업계들도 IoT 기능을 접목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보안 솔루션에 IoT 기술을 도입하면 보안 서비스가 한층 더 고도화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도 개선할 수 있기 때문.
대표적으로 국내 영상보안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 또한 최근 IoT 기술을 접목한 CCTV 2종(XNO-6080RA, XNP-6370RHA)을 출시해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 카메라는 비콘 스캐너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사람이나 사물이 지정 구역을 이탈한 경우 IoT 카메라가 사용자에게 즉시 알람을 송출, 독거노인·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나 위험지역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IoT 카메라는 음원 분석 기능을 통해 모니터링 구역 내 비명 등의 이상 음원이 발생하면, 이를 탐지해 통합관제센터에 곧바로 알림을 전달한다. 이를 바탕으로 관제센터가 위치정보를 파악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주변 경찰서에 연락하는 등 위험 상황에 조기 대응할 수 있게 돕는다.
이외에도 IoT 카메라를 화재 감지 센서와 연동할 경우, 화재에 조기 대응도 가능하다. 화재 발생 시 해당 센서가 IoT 카메라에 알림을 전달하면, 이 카메라가 다시 근방의 PTZ 카메라에 알림을 전송, 화재 장소와 규모 등을 상세히 모니터링 하도록 한다. 이를 통합관제센터가 확인해 소방서에 관련 정보를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화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최대 2메가픽셀 고해상도 영상을 지원해 또렷한 모니터링은 물론 IR LED를 적용해 밤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피사체를 식별할 수 있게 한 것은 기본이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CCTV는 이제 IoT 기술을 접목해 위험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새로운 안전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화테크윈은 다양한 IoT 분야 기술들을 융합해 보다 건강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