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유럽 최대 보안 전시회 ‘IFSEC 인터내셔널 2018’ 참가 : 한화테크윈 - 대한민국 CCTV No.1

한화테크윈, 유럽 최대 보안 전시회 ‘IFSEC 인터내셔널 2018’ 참가

2018.06.20 0
한화테크윈 유럽 최대 보안 전시회
‘IFSEC 인터내셔널 2018’ 참가

한화테크윈, 유럽 최대 보안 전시회 ‘IFSEC 인터내셔널 2018’ 참가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대표이사 김연철)이 19일부터 2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보안 전시회 ‘IFSEC 인터내셔널 2018’에 참가했다.
‘IFSEC 인터내셔널’은 매년 전 세계에서 약 600여 개의 보안업체가 참가해 최신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세계 3대 보안 전문 전시회 중 하나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테크윈은 자사의 핵심 가치인 ‘We Move with trust’라는 슬로건으로 신뢰를 강조하며, 전시 부스를 크게 ▲제품 존 ▲솔루션 존 ▲소프트웨어 존으로 나눠 첨단 영상보안 기술 리더십을 보여주는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먼저, 제품 존에는 한화테크윈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와이즈넷(Wisenet) 시리즈 라인업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수 버티컬용 라인인 T 시리즈의 열상 카메라부터 ▲한화테크윈 핵심기능이 담긴 X 시리즈 스테인리스 및 37배 PTZ 카메라, 또 ▲프리미엄 라인인 P 시리즈의 멀티디렉셔널 카메라와 12메가픽셀 고해상도 카메라도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와이즈넷 엔트리 레벨인 Q 시리즈와 HD+(아날로그 카메라) 시리즈도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입증했다.
솔루션 존에서는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 시티, 교통, 리테일 3가지 분야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스마트 시티 솔루션에는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감시 영역에서 침입ㆍ배회 등 이상행동 발생 시 알람을 전송하는 침입감지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차량번호 식별 솔루션을 통한 주차 및 교통 관리뿐만 아니라, 사고감지 솔루션을 통해 터널 내 무단 보행자 및 정차 차량 유무를 감지해 사고를 방지하는 기술을 소개했는데, 이는 최근 자율 주행차에 대한 인기를 반영하듯 관람객들에게 가장 많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차량 내부에 탑재해 온보드(On-Board)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차량용 저장장치와 교통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교통 솔루션, 방문 고객의 정보를 분석해 매장 운영에 활용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피플 카운팅 및 히트맵 기능을 포함한 리테일 솔루션도 방문객의 주목도를 높였다.
소프트웨어 존은 새로운 영상관리 플랫폼, 와이즈넷 웨이브(Wisenet WAVE)를 전면 배치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카메라에 녹화된 영상을 손쉽게 관리•가공•분석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특정 영역을 손쉽게 확대, 상세 모니터링을 도와주며, 키워드나 날짜, 시간별 검색을 지원해 방대한 양의 영상 데이터도 빠르게 검색할 수 있게 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화테크윈은 시연을 통해 와이즈넷 웨이브의 간편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세계 최대 보안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IFSEC 에서 당사의 뛰어난 연구개발 결과물인 제품, 기술력, 솔루션을 입증하고자 했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이슈가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보안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GDPR 준수를 위해 사이버보안은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비식별 기술 개발을 위한 논의도 한창”이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었다.